이글루스
|
로그인
안녕들로 가득찬 우주
inether.egloos.com
프로필
차가운 물의 명백함을. 물이 들어 지워지지 않는 그 격렬한 시간들을 차마 어떻게 마주한 것인지. 균형이었는지, 전부였는지. 그러므로 조금 미리 쓰련다. 당신도 찬란했다면 당신 덕분에 찬란했다고...
by
ll은사자ll
카테고리
사막별여행자
(6)
보통의존재
(23)
사서함 110호의 우편물
(7)
반짝반짝빛나는
(19)
행복을파는외계인
(39)
모두에게해피엔딩
(5)
이모든 괴로움을 또 다시
(6)
Self portrait
by
ll은사자ll
Minolta XD5 50mm lens ISO200 films
20120101 북촌한옥마을
포스트 메타 정보
퍼블리싱 및 추천
내보내기
밸리 :
사진
2012/02/10 00:03
같은 카테고리의 글
트랙백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TrackbackURL :
http://inether.egloos.com/tb/4189926
[
도움말
]
덧글
2012/02/24 00:05
#
비공개 덧글입니다.
ll은사자ll
2012/02/24 12:40
#
실제 저날은 너무너무 추워서 장갑 낀 손끝이 얼얼했었는데..
나도 반가워요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다음글 :
스롤란 마이 러브(Same Same But Different, 독일/2009)
이전글 :
-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
덧글
2012/02/24 00:05 #
비공개 덧글입니다.
ll은사자ll 2012/02/24 12:40 #
실제 저날은 너무너무 추워서 장갑 낀 손끝이 얼얼했었는데..나도 반가워요 :)